안전원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시설 만들어가요!

안녕하세요. 한국교육시설안전원입니다.
대한민국은 지진, 태풍, 홍수 등 다양한 자연 재해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교육시설은 학생들이 생활하고 학습하는 공간인 만큼, 풍수해 대비는 더욱 중요합니다.

최근 3년동안 재난 종류별 재난 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재난 피해 건수 중 태풍이 차지하는 비율이 31.2%, 호우 18.4%, 강풍 11.7%로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름철 풍수해는 미리 사전 점검하여 대비하는 게 중요한데요,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대전·충청권지부는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대전충청권역 내 50개교를 대상으로 교육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안전 점검은 동일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대규모 재난발생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진행됐는데요.
안전 점검 결과 어떠한 우수사례와 미흡사례가 있었는지 알아볼까요?

교육시설 안전점검 결과 주요 우수사례!
첫 번째로는 배수구 덮개 커버 설치를 한 것 입니다.
배수 시스템을 강화한 것 인데요, 강우 시 물이 쉽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배수 시스템을 정비하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노후된 내·외부 경계 휀스 보수를 한 것 입니다.
노후된 시설은 재해 발생 시 붕괴될 위험이 있어 상시 점검하여 취약점을 보완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는 전도 방지 및 관리를 위한 별도 시설물 설치를 한 것 입니다.
교육시설이용자들이 전기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네 번째로는 천장틀 점검 및 보수·보강한 사례입니다.
지진 등 재해에 강한 천장틀을 시공하여 혹시 모를 재해를 대비한 사례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주기적인 옹벽 상태 확인 및 관리와 자연 비탈면 관리(식생, 수목 등) 등이
우수사례로 꼽혔습니다.
다음으로는 미흡 사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교육시설 안전점검 결과 주요 미흡사례로는
- 배수로 미설치 및 관리 미흡
- 2. 외부 실외기 위치 및 고정 상태 미흡
- 3. 사면 토사유실 및 흙다짐 미흡
- 4. 저지대 입구 방수턱 설치 미흡
- 5. 외부 벽체 균열 방치
- 6. 외벽 마감재 들뜸 및 훼손 등이 있었습니다.
미흡 사례에 해당하는 교육시설에는 즉시 개선 조치를 안내하고,
즉각적인 대처가 어려운 사항은 교육청 및 학교에 개·보수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앞으로도 교육시설의 풍수해 대비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를 소개하고
실질적인 대비 방안을 안내하여 모든 교육기관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습니다.
안전원은 풍수해 등 여러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한 교육시설 피해가 있다면
신속하게 공제급여를 지급하여 쾌적한 교육시설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제급여 지급여부와 자세한 신청방법이 궁금하시다면 권역별 지부를 통해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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