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피해 사례

피해 사례를 살펴볼까요? 인천의 한 초등학교 강당에서는 한파로 수도관이 파손되어 냉난방 설비와 천정, 바닥이 모두 수침되는 피해를 입은 바 있습니다. 또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한파로 인해 씽크대의 수도배관이 파열되어, 내부 마감재와 근처에 있던 책이 수침피해를 입은 경우도 있습니다.
먼저 배관, 화장실, 물탱크실 등 방열기 설치 또는 보온 조치가 되어야 합니다. 그다음은 출입구나 창호에 기밀 조치를 하여 기계설비 등이 차가운 외부 냉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용하지 않는 배관 또는 밸브류의 물을 모두 빼놓는 퇴수 조치를 하는 것이 좋고요. 이 외에도 화장실이나 물탱크실 등에 동파 방지를 위한 방열기를 설치하거나,겨울철 사용하지 않는 배관 내 물 퇴수 작업 등의 예방법이 있습니다.
잘 보셨나요? 다가오는 겨울, 더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화재 및 한파 사고 예방, 미리미리 조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