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구병 이사장, 화재 발생 학교 찾아
"피해복구 신속히 이루어져야"

박구병 이사장이 19일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교육부 관계자와 함께
통영 A학교 화재 피해현장을 찾아
신속한 복구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A학교는 지난 18일 1층 분리수거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발생해
20일까지 임시 휴업에 들어간 상태다.
화재 현장을 찾은 박구병 이사장은
“교육과정이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피해가 발생한 학교와 시설물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화재 발생으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학생, 교직원들의
재난 트라우마 예방과 심리 안정화를 위해서도 힘쓸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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