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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중심 과학적 예방관리 기반 구축의 해",
힘찬 다짐으로 새해 업무 시작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시무식을 열고
‘데이터 중심 과학적 예방관리 기반 구축의 해’ 의지를 다졌다.
이날 신년사를 통해 갑진년(甲辰年) 신년화두로
‘끝까지 부지런하기를 처음과 같이 한다면 목표한 바를 달성할 수 있다’는 의미의
‘종근여시(終勤如始)’를 꼽았다.
또한, ▲대외기관 포상 ▲지식마일리지 우수자 시상
▲특강(공공기관의 역할 및 혁신, 끈기있는 열정 그릿) ▲2023년 10대 빅뉴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구병 이사장은 “2024년 청룡의 힘찬 기운과 같이
교육시설의 미래를 여는 안전 및 유지관리 선도 최고 전문기관으로
더욱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임직원의 적극적인 자세”를 당부하며,
“국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시설 환경을 만들어 나가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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