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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우 이사장, 제주서 교육현장 소통... 안전문화 확산

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이 제주 지역을 방문해
교육시설 안전을 위한 현장 소통과 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하고,
지역 교육현장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우선 안전원 비상임이사로 선임된 한봉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안전국장을 만나
안전원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고,
회원 지원서비스 개선 및 양 기관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열린 ‘학교장 안전리더십 강화 과정’을 찾아
교육에 참석한 초·중·고·특수학교장 및 유치원장 등 교육시설의 장을 대상으로 인사말을 전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학교장의 역할과 안전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허성우 이사장은 “학교의 안전은 시설에 대한 관리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안전을 생활 속 가치로 실천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교육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학교가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허성우 이사장은 전임 안전원 비상임이사를 지낸 강동선 제주도서관장과도 만나
교육시설 안전과 기관 발전을 위한 업무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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