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비상대응체계 가동" 허성우 이사장,
호우 대처상황 점검 긴급회의 개최

허성우 이사장이 7월 10일(금) 오전 9시 안전원 청사 10층 회의실에서 집중호우 피해 긴급점검 영상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8일부터 충청권과 전북 지역 등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려 크고 작은 교육시설 피해가 발생한 데 이어,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10일까지 강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호우 대처 상황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허성우 이사장은 산사태·홍수 특보가 발령된 지역을 중심으로
각 권역별 교육시설의 피해 현황을 꼼꼼히 살핀 뒤,
재난 현황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피해 현황을 신속히 파악해 지원 계획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전국 교육시설의 재난피해 현황을 실시간으로 집계하는 한편,
비상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긴급대응반·권역지원반·비상지원반 등 재난 대응 조직을 신속히 가동해
신속한 지원과 후속 조치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