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검색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알림마당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참여와 소통, 경청으로 회원에게 다가갑니다.

안전원 소식

Home 알림마당 홍보 안전원 소식
안전원 소식 게시판 상세 : [카테고리,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수,내용] 구성됨
“대한민국 최북단까지... 안전은 예외 없다” 허성우 이사장, DMZ 내 대성동초 찾아 안전점검
작성자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작성일 2026.07.08
조회수 13

"대한민국 최북단까지... 안전은 예외 없다"

허성우 이사장, DMZ  내 대성동초 찾아 안전점검

 

 

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이 7, 비무장지대(DMZ) 내 유일한 학교이자,

대한민국 최북단에 위치한 파주 대성동초등학교를 찾았다.

대성동초는 군사분계선과 맞닿은 자유의마을(파주시 군내면 조산리)에 자리해,

지리적·안보적으로 남다른 상징성을 지닌 곳이다.

 

이날 방문은 도서벽지 학교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허성우 이사장은 "접근이 어려운 도서벽지 학교일수록

미리 위험 요소를 찾아 없애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한민국 최북단이든 어디든, 안전원이 직접 찾아가 살피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밝혔다.

 

허성우 이사장은 학교 시설의 재난 취약 요소를 직접 점검하는 한편,

맞춤형 공제가입 컨설팅과 재난안전용품 지원을 함께 진행해

교육시설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보탰다.

또한, 파주교육청 및 학교 담당자와 교육시설 현황과 사고통계를 공유하고

안전점검·재난 예방대책을 안내했다.

허성우 이사장은 "도서벽지 소규모학교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지원체계를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