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우 이사장,
부산 지역 교육시설 안전점검 등 현장 소통 행보

(사진1, 사진2) 솔빛학교 폐교부지를 찾아 학교 관리현황과 태양광 발전 설비의 안전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3) 강풍 피해를 입은 모듈러 교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4) 성용범 부산시교육청 행정국장과 면담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이 2일, 부산 지역 교육시설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안전점검과 유관기관 소통 행보를 펼쳤다.
먼저, 부산 솔빛학교 폐교부지를 찾아 학교 시설 관리 현황과 태양광 발전 설비의 안전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이어 성용범 부산시교육청 행정국장과 면담을 갖고, 교육시설 안전의 중요성과 함께 두 기관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 및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현장 안전을 위한 발걸음은 계속됐다.
강풍 피해를 입은 ○○학교 모듈러 교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한 허성우 이사장은
“피해 복구를 신속히 지원해 학생들의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학교장, 행정실장 등 학교관계자들을 만나 모듈러 교사 안전점검 결과를 공유하며 안전원의 역할과 필요성을 설명했다.
허성우 이사장은 "학교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의 출발점"이라며,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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