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벽지 교육시설 직접 찾은 허성우 이사장, "현장중심 선제적 재난예방 강조"

(산양초등학교 풍화분교장 방문 모습)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허성우 이사장이 경남 통영 관내 교육시설 3곳을 방문해 여름철 재난대응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2026 찾아가는 전국 도서벽지 교육시설 현장」의 일환으로 부산경남권지부와 함께 진행했다.

(한려초등학교 영운분교장(폐교) 방문 모습)

(사량초등학교 방문 모습)
방문 대상은 산양초등학교 풍화분교장과 한려초등학교 영운분교장(폐교), 사량초등학교 등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통합정보망에 등록된 시설 정보를 바탕으로 현장 상태를 재확인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즉각 이행했다. 특히, 건물의 균열이 발생한 부위에 균열게이지를 설치하는 등 학교 안전관리자들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현장 직원 안전보건 조치 이행여부 확인 모습)
더불어 허성우 이사장이 현장 직원의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출장 및 지부 직원들의 안전보호장비 착용을 세심하게 살피며, 현장에서의 안전수칙 준수와 근로자 안전 확보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와 함께 투명우산과 휴대폰·보조배터리 보관함을 학교 측에 전달하여, 안전한 등하굣길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교내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현장 관계자와 학생들은 현장 방문과 실효성 있는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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