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 양산 천성초 화재 피해 현장 및 공제보상 지원 사항 점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은 4월 10일(금), 이병호 본부장 및 서울강원권·부산경남권 지부장과 함께
양산 천성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화재 피해 현장을 살피고 교육지원청 및 학교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발생한 강당 옥상 태양광 패널 화재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신속한 학교 정상화에 필요한 공제급여 지급 결정 쟁점 등 실질적인 지원 사항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자 마련되었다.
허성우 이사장은 화재로 소손된 태양광 패널과 체육관 시설 구역을 차례로 둘러보며,
다가오는 여름방학 피해 복구 공사에 대비해 안전원 차원에서 지원해야 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향후 정부가 추진하는 학교 태양광 발전(햇빛이음학교) 사업과 관련하여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도 함께 수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