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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 집중호우 피해학교 현장 방문
안전원에서는 지난 8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이사장 주재로 본부장, 공제사업처 및 안전관리처 직원과 함께
교육부 및 전북교육청 관계자 합동으로 호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했다.
광주고등학교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옹벽 파손, 체육관 침수 등의 피해를 입었으며,
위도중 ·고등학교는 집중호우와 만조로 소하천 및 배수로가 범람되어
학교 보도블럭과 운동장이 침수되고 토사가 유입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두 학교 모두 과거에도 호우 ·태풍 등 재난 피해가 발생했던 이력이 있으며,
재해 발생 빈도, 재해특교 지원 이력 등을 기준으로 교육부 재해특교로 선정된 곳이다.
안전원은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과 함께 학교 현장 안전 점검을 통해
학교 운영 정상화를 위한 신속한 복구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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