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시설재난공제회(회장 이윤수)는 대전광역시 교육청(교육감 김신호)과 공동으로 지난 4월 19일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각급학교 교장 400여명을 대상으로 “2012년도 학교 재난대응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이윤수 회장은 이번교육을 통해 복구 중심의 사후대책이 아닌 사전예방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학교 교직원의 실질적인 재난대응 능력을 제고시켜 재난에 따른 교육시설 피해가 경감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시설재난 공제회는 동일본 대지진 시 “가마이시시(釜石市) 초ㆍ중학생 3,000명이 생존” 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나라 또한, 학교현장에서 지속적인 훈련을 위하여 이번 학교재난 대응 직무교육을 일회성 교육이 아닌 지속적인 교육으로 발전시켜, 가마이시시(釜石市) 현의 기적과 같은 재난대응 능력을 배양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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