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1)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과 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있다.
□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이 5월 21일(목), 국립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봉사활동은 오는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직접 행동으로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올해 첫 문을 연 이번 국립현충원 봉사활동은 매년 정례적으로 운영해 직원 모두가 공동체적 가치와 보훈 문화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 허성우 이사장과 직원 약 80여 명은 2개의 조로 편성하여, 각각 대전과 서울 국립현충원을 찾아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영웅들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고, 그 정신을 후세에 전하는 상징적인 추모 프로그램이다.
○ 이에 참가자들은 현충탑을 먼저 참배한 뒤, 현충원 일대에 태극기를 꽂는 활동을 이어 나갔다. 현충원을 찾는 참배객들이 보다 경건한 환경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도 함께 되새겼다.
□ 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은 “오늘 우리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그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해 교육시설 안전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사전예방적 재난안전활동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 환경보전 활동 등 다양한 사회적 나눔활동을 발굴하고 꾸준히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앞으로도 공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국민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사진2) 5월 21일(목)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과 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