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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시설안전원, 교육시설 맞춤 관리로 산간 인접 학교 재난 예방 나선다
작성자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작성일 2026.05.19
조회수 31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교육시설 맞춤 관리로

산간 입접 학교 재난 예방 나선다

 

◈ 산간 입접 교육시설 비탈면 유지·관리 현황 점검

◈ '교육시설 맞춤형 재해위험도 평가표' 개발로 학교 안전관리 강화

 
 

(사진1) 519(),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사진 가운데)이 경상남도 지역 내 산간 인접 교육시설을 방문해 교육시설 비탈면 재해위험도평가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519(), 경상남도 지역 내 산간 인접 교육시설을 방문해 교육시설 비탈면 재해위험도평가현황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교육부와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추진 중인 교육시설 비탈면 유지·관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간 인접 학교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

 

앞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대구, 경북, 경남, 전북, 전남 등 220개교, 298개소를 대상으로 교육시설 비탈면 실태조사 및 재해위험도평가를 실시한 바 있다.

 

산간 지역에 인접한 교육시설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비탈면 유실 위험에 노출되기 쉬워,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필수적이다.

 

이에 교육시설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비탈면에 대한 종합적·과학적 관리 체계를 구축해 학생, 교직원이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시설 비탈면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기존 비탈면 재해위험도평가 기준이 주택·도로 등 일반 시설물 중심으로 구성돼 미성년 학생의 교육활동공간이라는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던 한계를 개선하고자, 교육시설의 지형적 특성이용자 안전 요소를 반영교육시설 맞춤형 재해위험도 평가표를 개발현장에 적용 중이다.

 

교육시설 비탈면 유지·관리 사업 2025년 상반기 교육부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며, 행정 혁신과 재난 예방 효과를 인정받기도 했다.

 

특히, 비탈면 위험성 인식을 제고시키고 교육부 특별교부금 신청으로 적기에 예산을 확보해 보수·보강을 지원함으로써,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더불어 중장기적인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은 지역 교육지원청·학교 관계자들과 이어진 현장소통을 통해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학교 자체 점검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전원이 개발 교육시설 비탈면 재해위험도평가 안내서보급을 약속했다.

 

이어 허성우 이사장비탈면 재해는 예방이 최우선인 만큼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진단선제적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유지·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학생을 넘어 국민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재난 없는 학교를 만드는 데에 안전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사진2) 519(),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사진 왼쪽)이 경상남도 지역 내 산간 인접 교육시설을 방문해 교육시설 비탈면 재해위험도평가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첨부파일
(사진2) 5월 19일(화),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이 경상남도 지역 내 산간 인접 교육시설을 방문해 ‘교육시설 비탈면 재해위험도평가’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1).jpg
(사진1) 5월 19일(화),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이 경상남도 지역 내 산간 인접 교육시설을 방문해 ‘교육시설 비탈면 재해위험도평가’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2).jpg
260519(보도자료)_한국교육시설안전원, 교육시설 맞춤 관리로 산간 인접 학교 재난 예방 나선다(한국교육시설안전원) 최종.hw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