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 2026년 미래 교육시설 조성과 현장 중심 안전 강화를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이 오는 3월 5일 취임 1주년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 허성우 이사장은 취임 이후 ‘안전하고 스마트한 교육시설 조성’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정책 지원 기능 강화와 대외 협력 확대를 통해 교육시설 안전 분야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로는 △교육시설 개방·활용 정책 및 ‘제2차 교육시설 기본계획’ 수립 참여를 통한 국가정책 파트너십 강화 △지방교육행재정 운영지원사업 신규 수주로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과의 협력체계 공고화 △경기도교육청,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등과의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한 현장 실행력 확대 등이 있다.
◦ 이와 함께 교육 기부 및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관련 인증을 획득하는 등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힘써왔다.
□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지난 1년간 축적한 정책 기반과 협력 네트워크를 토대로, 향후 ‘미래형 교육시설 조성’과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 2026년 중점 운영 방향으로는 △신재생에너지 도입 지원 및 중장기 유지관리 모델 구체화를 통한 탄소중립형 교육환경 조성 △노후 교육시설 안전점검 및 내진보강 지원 확대 △시설정보를 통합·정비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식별·예방하는 ‘데이터 기반 지능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은 “지난 1년은 안전원이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기 위한 토대를 다진 시간이었다”며, “올해는 질적 성장의 성과가 학교 현장에서 체감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속적인 혁신과 전문성 고도화를 통해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교육시설 안전 전문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