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헌혈증 기부로 생명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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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참여형 ‘생명나 사랑실천 헌혈의 달 캠페인’ 통해 헌혈증 기부
◈ 백혈병·소아암 환아 치료 지원... 자발적 참여 기반의 나눔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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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좌)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우)이 헌혈증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은 지난 12월 16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서울 마포구)를 방문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한 헌혈증을 기부하고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헌혈증 기부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2025년 추진한 ‘생명나눔 사랑실천 헌혈의 달 캠페인’의 운영 결과로, 직원들이 생명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헌혈증은 백혈병·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환아들의 치료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2022년부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해 전달된 헌혈증은 협회를 통해 치료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환아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 같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환아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허성우 이사장은 “직원들의 작은 마음이 모여 마련된 헌혈증이 백혈병, 소아암 치료를 이어가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교육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과 희망을 나누는 사회적 가치 실천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앞으로도 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공직유관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가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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