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시설안전원,「지역사회공헌 인정제」3년 연속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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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경영, 투명경영 등 ESG 분야 평가받아 3년 연속 인정기관 선정
◈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ESG 경영 명시화 및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활동 확대 노력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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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이 지역사회공헌 인정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은 지난 12월 9일 서울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2025 서울지속가능나눔대전’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3년 연속으로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꾸준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 기업과 공공기관을 선정해 지역사회가 그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ESG 경영을 명확히 선언하고 공공기관·민간기업과 협력해 재난예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체험교실’ 운영, 취약계층 지원, 교육안전 인식 제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왔다.
◦ 특히 환경 분야에서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임직원 걷기 챌린지 ▲헌혈 캠페인 ▲탄소배출 저감 실천 운동 등 생활 속 ESG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허성우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의 전문성을 살린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2)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가운데)이 유상현 안전문화처장(왼쪽), 박재일 기획조정실장(오른쪽)과 지역사회공헌 인정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3)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지난 9일 서울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2025 서울지속가능나눔대전’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패를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