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시설안전원, ‘2025년 안전한 미래 캠퍼스 구축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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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대학 안전관리 담당자 130여 명 참석… AI·빅데이터 기반 예방 중심 지원체계 강화
◈ 디지털 대전환 시대 ‘미래형 캠퍼스’ 안전관리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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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은 12월 4일부터 5일까지 부산 농심호텔에서 전국 대학교 시설 및 실험·실습실 안전관리 담당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안전한 미래 캠퍼스 구축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1)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허성우 이사장이 환영사를 하고있다.
□ 이번 워크숍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대학시설 및 실험실 안전관리에 접목해 사전예방 중심의 유지관리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는 안전원이 수행 중인 주요 사업과 공제 제도 소개를 시작으로 ▲대학시설 ▲실험·실습실 두 분야로 나누어 각 현장의 특성에 맞춘 전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 대학시설 분야에서는 ▲AI 기반 대학 캠퍼스 건물 스마트 안전관리 방안 ▲노후 건축물 빅데이터 안전관리 연구 ▲우리 대학에 바로 적용하는 스마트 빌딩 시스템(BEMS) 적용 사례 ▲생성형 AI를 활용한 대학시설 안전관리 업무 고도화 등 안전관리 혁신을 위한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이 소개됐다.
◦ 실험·실습실 분야에서는 ▲스마트랩 기반 화학물질 빅데이터 관리 사례 ▲실험실 우수 안전관리 사례 공유 등 실험실 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 사고 예방 노하우가 전달됐다.
◦ 행사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현장에 적용이 가능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긍정적 평가를 전했다.
□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최근 대학 내 안전사고 대응 방향을 사후수습 중심에서 사전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위험요인 진단과 정보기반 지원 시스템을 통한 중대사고 예방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 허성우 이사장은 지난 4일 워크숍에 참석해 “안전원은 교육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 전문기관으로서 대학 현장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미래 기술 기반의 스마트 안전 인프라 구축으로, 대학이 교육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사진2)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부산 농심호텔에서 “2025년 안전한 미래 캠퍼스 구축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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