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시설 재난 트라우마 관리 국민정책디자인단,
‘찾아가는 서비스 명칭제안과 BI공모전’ 31일까지 진행
- 찾아가는 서비스를 알기 쉽게 표현한 명칭과 BI 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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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박구병, 이하 안전원)은 교육부의 후원으로 교육시설 재난 트라우마 관리 정책의 ‘찾아가는 서비스의 명칭 제안과 BI제작 공모전’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ㅇ ‘(교육시설 재난 트라우마 관리 정책의) 찾아가는 서비스’란 학교에서 화재, 태풍, 지진 등이 발생하였을 때 전문가팀을 구성하여 교육시설 이용자들에게 72시간 이내 대면ㆍ비대면 방식의 컨설팅을 진행, 재난 트라우마로부터 빠른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돕는 정책이다.
□ 이번 공모전은 교육부와 안전원, 학생과 교직원, 서비스디자이너와 심리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교육시설 재난 트라우마 관리단(2021년도 국민정책디자인단)에서 기획한 공모전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정책을 홍보하고, 참여를 확대시키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ㅇ 공모 분야는 ‘찾아가는 서비스’ 정책을 알기 쉽게 표현한 명칭과 해당 정책을 브랜드화시킨 시그니처 형식의 BI(Brand Identity)이다. 명칭과 BI의 형태 등에 제약이 없기에 문자나 그림 형태 등 다양하고 참신한 작품이 접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 공모전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안전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공모요강을 내려받은 후 제출서류(출품양식, 참가신청서, 개인정보수집 이용 동의서)를 첨부하여 이메일(xzlzlx@nate.com)로 접수하면 된다.
□ 수상작은 오는 9월 6일 안전원의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다. 대상 수상자(1명)에게는 교육부장관상과 소정의 상금이 지급되며, 초등, 중ㆍ고교, 대학(원)생ㆍ일반 분야별로 6명씩 18명을 선정하여 안전원 이사장상 및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 박구병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은 “교육시설 이용자들 사이에 ‘찾아가는 서비스’가 자리 잡기 위해서는 우리 학생, 국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다양하고 참신한 작품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ㅇ 한편, 교육부와 안전원은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2021 국민정책 디자인 지원’ 과제 중 하나로 교육시설 재난 발생에 따른 트라우마를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교육시설 재난 트라우마 관리방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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